아무리 봐도 호이4의 주 개념은 정말 쓰레기 같다. 차라리 EU4식 주 개념으로 했으면 전후 국경 그리는게 좀 더 흥미진진 할 건데 덩어리 채로 옮겨버리니 미세하게 조정할 건데기도 없고, 모딩할 때도 건드릴 수 밖에 없고...작성자네트작성시간17.06.08
답글ㅋㅋㅋㅋㅋ 빅토는 모드는 안 하고 바닐라만 했었는데 1과 달리 2는 팝업 분할을 못 해서 좀 성가신 측면이 많아서인지 저도 손이 덜 가더라구요.작성자zeru작성시간17.06.09
답글크 비단도 뭔가 보이면 기분 좋더라구요ㅋㅋㅋ 유로파나 빅토나 처음 할 때는 무역이 젤 성가시고 군대 뽑아서 점령하는 것만 했다면 오히려 게임을 하면 할수록 컨셉 잡거나 일시정지 해놓고 무역로로 10~20분 고민하면서 전략 짜는 것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작성자zeru작성시간17.06.09
답글우선 금은 반드시 박고 컨셉으로 쌀 많이 나는데도 주로 바꾸네요. 최근까지는 무역뽕에 취해서 비단 있는데도 탐하고 그랬습니다.ㅋ 빅토는 자본가가 탱크 만들기 전 까진 손 놔야하는거에 충격 먹은 이래로 손을 놨었네요.ㅜㅠ작성자네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6.09
답글상황마다 다르게 개발하기 때문에 뭘 주로 올린다기 보다는 그 상황에서 가장 무역가치 높히는 주부터 개발합니다 ㅋㅋ 보통은 금이나 은 같은 거 있으면 기분 좋더라구요. 빅토의 경우는 조선이랑 일본을 주로 하는데 바닐라 기준으로 철이랑 유황 같은 거 가서 빨리 총포부터 뽑는 편인데 네트님은 뭐부터 올리시나요? ㅋㅋ작성자zeru작성시간17.06.09
답글유로파에서 땅 두개로 관리하는거 확실히 좋았죠. 분위기도 살리고 욕심도 내게 만들고. 보통 어떤 특산품 위주로 승격 시키셨나요? 작성자네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6.09
답글극단적으로 손이 안 가는 사람이라서 유로파랑 크킹, 빅토리아만 합니다. 망겜 빅토는 하는데 호이를 안 하는 사이코 같기는 한데 ㅠㅠ 이상하게 지역 구분 같은 것이 손이 안 가더군요.작성자zeru작성시간17.06.09
답글주로 편제 어떻게 해서 쓰세요?작성자네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6.09
답글동감합니다. 때문에 저는 이상하게 호이에는 손이 안 가더군요 ~_~작성자zeru작성시간17.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