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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쇼트 2세 시절에 계속 누가 단성론의 책을 올려두는 이벤트가 떠서 뭔가 수상하기는 했습니다만, 아들이 계승하고 보니 아들부터가 숨은 단성론자...
일단 단성론 배교해서 합성론으로 돌아오고 조금 지나니 단성론자들이 줄줄이 엮이는데, 왕비는 물론이고 제후의 1/3이 단성론자. 타오伯이라던지는 본인은 합성론이지만 나머지 가족들은 단성론이라 뭔가 의심스러운 상태.
'성스러운' 아쇼트의 치하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었다는게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만, 이성제후와 방계 바그라투니를 제거할 좋은 기회라 여기고 숙청질이나 해야겠네요. 야, 신난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