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보면 역설사가 캐쥬얼한 쪽으로 방향을 맞췄는지 자동시스템, 전략의 간소화를 포함 시켜서 게임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장르 자체가 마이너한 장르다 보니 신유저의 유입은 별로 없고 게임이 간소화 되어 기존의 팬들은 불만을 표하고 있다. 역설사는 과연 불어오는 캐주얼화의 바람속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기존의 팬들을 유지하고 새로운 유저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 작성자 루니메이 람람람 작성시간 17.06.14
-
답글 아마 경쟁 상대가 없다는거 때문에 그럴듯....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7.06.14
-
답글 현실의 호이4를 보면 오히려 기존 유저는 투덜거리면서 모드로 때우고 있고, 신규 유저들만 유입되서 유저수는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과연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7.06.14
-
답글 람을 인신공양하면 됨 작성자 아즈텍 작성시간 17.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