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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콥트교회, 시리아 정교회, 에티오피아 정교회 모두 합성론이고, 풀커뮤니온이니 그냥 합성론으로 묶여서 나오는 것은 o.k.
    그런데 이거 성지배치가 너무하지 않나. 안티오크, 예루살렘, 알렉산드리아, 악숨, 나파타로 셋이 아프리카.
    덕분에 아비시니아가 버텨줘도 하나(누비아는 포기), 못 버텨주면 성지 몽땅 상실로 종교권위가 바닥 찍고 아르메니아 국내에 이단이 들끓어서 짜증 폭발.
    eu4 콥트교처럼 하나는 아르메니아 에치미아진쪽으로 설정해줬더라면 조금은 나을텐데 이건 뭐 아프리카의 동방교회가 망하면 휘말려서 같이 망할 판이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17
  • 답글 콥트교에 포커스를 맞추면 지금 상태로도 문제없죠.
    하지만 합성론을 취하는 교회들에 포커스를 맞추자면 아르메니아 교회가 이렇게 무시받는 것은 또 문제가 있다고 할까요.
    eu4처럼 안티오크, 알렉산드리아, 악숨, 에치미아진, 카스르 이브림이면 좀 밸런스가 맞는 느낌인데, 지금 상태는 아무리 봐도 합성론을 믿는 동방교회들이 아니라 그냥 콥트교라는 느낌.
    뭐, 굳이 아브라함계 종교는 예루살렘에 일단 성지 하나 박고 싶었다면 동방교회에 있어 가장 역사적 중요도가 낮은 안티오크를 뺄 수도 있을테고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6.18
  • 답글 실제로 이집트의 몰락이후 단성론은 누비아-에티오피아가 중심지 않던가요?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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