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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츠라이상이라는 것을 보았다.
한분기를 평정했다는 케모노프렌즈의 캐릭터 중 라쿤을 패러디한 것인 듯 한데, 참...불쌍하기만 할 뿐 도저히 웃을 수는 없더라.
창작물, 그것도 패러디물을 보면서 진지할 필요는 없지만, 이런거 보면서 웃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는 궁금함.
사람이든 창작물의 캐릭터든 고통받고 실수하고 자책하며 우는거 보면서 웃는다는 자체가 잘 이해가 안 되는지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22 -
답글 캐니 의문의 1패. 랜서 의문의 1패.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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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맷 그레이닝 : ??? 작성자 루모로마노 작성시간 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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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거. 저도 보긴 봤는데 묘하더군요. 그닥 좋아하는 계통이 아니구나 싶던.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