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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집에 찾아가서 그 부모에게 딸과의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하는 장면을 보고서, 허락을 묻는 게 아니라 딸의 결정을 존중해 달라고 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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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묘하긴 하네요.. 사회 풍토상 그냥 예의차 인사를 드리는거에 가깝다고 느꼇는데 말이죠.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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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국은 아직까지도 결혼이 집안의 일이니까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