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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리는 언어야 투르크계지만 문화적으로는 이란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
종교도 터키와는 달리 시아파가 압도적 다수이고, 아제리 자체가 아제르바이잔보다 이란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 실정.
그런데 최근 아제르바이잔이 이란의 영향을 받았다는 부분을 지우면서 이란문화를 자신들의 문화로 뻥치려고 하는 일이 많아서 이란이 빡친 듯.
노우루즈(이란력 1월 1일로 춘분)를 자기들 이름으로 유네스코에 등록하려한다던지, 네자미의 페르시아어 묘비를 부수고 아제리라 우긴다던지(네자미는 아제르바이잔 태생이지만 혈통과 모국어 모두 이란), 심지어 시무르그가 투르크의 것이라 우긴다고.
전통이 없으면 그냥 없는대로 살 것이지 참...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6.26 -
답글 노우루즈를 아제리가 유네스코에? 지나가던 개가 웃을 소리네요 진짜 ㅋㅋ 작성자 첝 작성시간 17.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