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갓띵작... 두세번째 미션부터 지휘했던 저격수가 사이오닉에 소질이 있었고, 나머진 자꾸 전사해버려서 혼자 실질적인 사이오닉 병으로 활약. 마지막 미션까지 같이한 후 엔딩을 장식하는 모습이란.. 튜토리얼부터 함께한 중화기병도 끝까지 살아남아서(로드함) 같이 마지막 미션까지 데려가는 것도 참.. 그냥 외계인에게서 지구를 구한다는 소재를 이렇게 재밌고 멋지게 만들 수 있는줄 몰랐다.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7.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