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고로 주변국가 점령하기에서 오스트리아(를 가장한 독일), 이탈리아(와 알바니아)는 무조건 추축국,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도 고확률로 추축국이니 그리스만 먹고 연합국에 속하면 남는 것은 잘 싸우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비동맹간에는 전쟁명분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38년 중반에야 깨달았네요.
초반에 파시즘으로 갈아타고 연합국에 들어간 뒤(특이한게 이념제한이 없네요) 그리스를 멸하던지, 아니면 그냥 얌전히 티토를 빨던지 해야할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