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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망겜 과제 다섯개 남았네요.
    호르티 미클로스와 합스부르크 왕자(요르단이랑 팔레스타인 노답), 스웨덴 호랑이(이건 시간문제네요), 그리고 손대기 싫은 제국의 역습, 하나의 제국, 퍼펫마스터. 이 셋은 파시즘 영국으로 하면 처리할 수 있겠지만 귀찮아서 손이 안 가네요.
    남은 것 중에 가장 흥미로운 것은 역시 호르티와 합스부르크입니다만, 양키가 참전하는 42년 전에 연합국을 격파하는 것도 어렵겠고, 소련과 손잡는 것도 쉽지 않으니 방법이 안 보이네요.
    오스트리아쪽에서 성지에 관해 뭔가 한 것은 바벤베르크로 끝인데 왜 합스부르크제국 재건에 성지가 필요한지 참 이해가 안되지만 그런 설정이니 방법을 찾아볼 수 밖에 없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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