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달리 한번 생기면 쉽게 없어지지 않는 다크서클을 보니, 팬더곰이 떠오르네요.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7.07.14 답글 흐흐흐흐흐격무에 시달리는 30대 남성의 훈장이죠.그나저나 한미르님은 장가를 안가십...?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