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폴란드를 왕국으로 만들 때의 고민. 인물을 생각하면 카를 알브레히트인데(카를 알브레히트는 합스부르크 출신이지만 폴란드-소비에트 전쟁과 독일의 폴란드 침공 당시 폴란드군으로 참전했고, 나치놈들에게 포로로 잡힌 뒤 고문으로 한쪽 눈을 잃음+재산도 나치, 이어서 폴란드 빨갱이들에게 몰수당함), 편하기는 프리드리히 크리스티안이나 멘독이라는게 고민(폴란드인 추대는 고려할 필요도 없음). 물론 33년에 폴란드 국왕 추대 움직임이 있었던 프리드리히 크리스티안도 나름 의미는 있지만...음...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7.26
답글공산당 워낙 싫어해서 그쪽으로 찍어본 적은 없는데, nf의 설명을 보면 생디칼리즘이 정권을 장악하는 테크가 레닌주의로 표시되있네요. 레닌주의 찍으면 야쿱 하네츠키가 정권 장악한답니다. 바르샤바 출신으로 레닌과 친했던 사람인데, 봉인열차도 같이 탔죠. 뭐, 다른 레닌의 주변인물들과 마찬가지로 강철 대원수에게 처형당했습니다만. 나머지 둘은 카를 라데크와 로자 룩셈부르크. 어째 셋 다 폴란드 출신이지만 정작 폴란드에서는 별로 한 것이 없는 사람들이네요.작성자Diogene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27
답글그런데 폴란드를 생디칼리즘 국가로 만들면 어떤 사람이 지도자죠?작성자Vv아마게돈vV작성시간17.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