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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호흡기를 가만히 두질 못하는 사람은 뭐가 문제인가. 그냥 가만히 있다가 쉬익 소리 다 들리게 숨 크게 들이쉬고, 세게 푹 내쉬어버리고, 갑자기 한숨, 큰숨 펑펑 내쉬고, 얌전히 있질 못한다. 딱히 힘들거나 불편한 환경인 것도 아니면서.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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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뇨 그냥 그런 소리를 내는 거에 대해 별 다른 생각 같은 게 없는 편에 가깝습니당..; 그냥 가만히 있다가 남들 다 일하고 있는데 기지개 쭉 피면서 으으어어어... 시원하게 펴버리고 기침 나오면 걍 가리거나 막거나 하는 거 없이 시원하게 질러버리고... 좀 불편하다 싶으면 걍 내뱉는 거라고나 해야하나.. 작성자 Krieg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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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코와 기관지가 좀 안좋아서 저도 그럽니다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