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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hoi4에서 쓸데없다고 느끼는 무기들 순위
    1. 대공자주포: 찍을 공업력이 있다면 항공기 하나라도 더 생산해서 제공권을 장악하고 싶다.
    2. 구축전차: 지원중대의 대전차포로 충분. 범용성도 그쪽이 더 높고.
    3. 미사일: 뽑을 공업력으로 차라리 폭격기를 찍겠다.
    4. 각종 제트기: 개발 끝날 때면 생산된 항공기가 넘쳐남. 딱히 압도적 성능도 아닌 느낌이고.
    제트기는 복엽기떼 앞에 장사 없던 시절을 겪은 후로는 뽑지도 않아서 지금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 실험해볼 생각도 없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8.07
  • 답글 대공포 자체는 유용하죠. hoi4 바닐라에서도 폴란드같은 소국(?)으로 독일과 공군력을 겨루는 것은 미친 짓이기 때문에 대공포 달아줍니다.
    다만 자주대공포는 따로 연구하고 따로 생산해줘야하는데, 범용성도 떨어지는 자주대공포를 뽑을 정도의 여유가 있는 나라라면 차라리 항공기가 낫다는 것이죠.
    전차의 부속연구가 구축전차, 자주포, 자주대공포의 셋인데 이 중에 자주포 이외에는 굳이 필요하다면 일반 대전차포나 대공포를 지원중대로 달아주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할까요.
    자주대공포를 대공자주포로 잘못써서 약간 혼란을 드린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08
  • 답글 플레이하는 나라의 상황에 따라서는 저거 다 쓸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호이 2 시절의 중국군은 전투기는 공업력 낭비라서 보병사단에 대공포여단 붙이는게 더 효율적이었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8.08
  • 답글 구축전차는 보병 부대의 장갑 수치(?) + 대전차 능력 모두 주기 위해서 쓰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군요. 한대만 섞어도 괜찮다고....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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