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연히 상생방송이라는걸 보았는데, 환단고기 북 콘서트 란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다.
    흥미가 동해서 보았는데, 정신이 혼란하고 아득하여 도저히 볼 수가 없더라.
    신기한건 강연장에 죄다 할배, 할매, 아재, 아지매들만 있던데, 덕북에 환빠가 어떤 사람들이구나... 하는 감을 잡을 수 있었다.
    다만 항마력이 약해 오래 보지 못한 것은 아쉽다.
    작성자 미루 작성시간 17.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