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좀 늦게 먹으니 아줌마가 땡초라면에 국물이랑 스프추가, 건더기추가, 만두까지 얹어주시더군요. 덤으로 남는 반찬(소세지 고추무침)도 한가득...어우...오랜만에 배불렀습니다. 땡초도 같이 더 넣으셔서 몸은 화끈화끈하지만ㅋ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8.17 답글 저도 좀 보내주세요! 맛있겠다. 근데 운동은 하셨어요? `-`! (도망) 작성자 추석 작성시간 17.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