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하나의 광산이 나의 손에 폐광되었다. 작성자 미하일 작성시간 08.07.30 답글 미안하지만 내가 약탈했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08.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