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4일째, 콩나물 황태국과 소스 없는 탕수육이 나왔다... 찍먹 부먹들과 노선을 달리하나 모두의 마음에 언제나 있던 제 3의 길을 보게 될 줄이야...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8.31 답글 오오 돼지 덴뿌라!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17.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