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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숙집 밥을 탐한지 6일째, 토, 일 밑반찬 외에는 재공이 안되서, 한번은 나가서 부대찌개 사먹고 나머지는 컵라면으로 때웠더니, 월요일에 짠 김치찌개랑 소스없는탕수육, 조각햄이 나왔다.. 속 겁나 쓰리다.. ㅡㅜ 해장국이 필요해..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9.04
  • 답글 근데 사실 이 분 글 보는 맛이 있음ㅋㅋ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09.04
  • 답글 시원한 콩나물국이라도 구해다 드세용ㄷㄷ; 작성자 Rhein 작성시간 17.09.04
  • 답글 그렇게 먹으면 오래살기 힘들다요ㅠ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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