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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 메소포타미아(아랍어로는 섬이라는 뜻의 알 자지라,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사이의 섬과 같다고 붙은 이름)가 왕국급이라니, 브르타뉴가 왕국급이 되었을 때와 유사한 느낌.
    이라크는 이란 정세의 영향을 받은 반면 알 자지라는 시리아 정세의 영향이 컸으니 둘을 분리하되, 그렇다고 또 시리아의 일부로 여겨지지도 않으니까 따로 하나 만든 것 같은데 이 지역이 왕국급으로 분류될 정도로 독립적이었냐고 하면 그건 또 no라는 느낌.
    이렇게 쓰고 보니 역시 프랑스의 일부였지만 따로 놀다보니 왕국급으로 처리되버린 브르타뉴랑 유사한 듯. 브르타뉴와 달리 왕위형성은 쉬울 것 같지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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