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할머니가 독일에 사시는 분이셔서, 예전에 선물로 휴대용 발톱깍기를 주셨던 것을 오늘 처음 사용해 보았다, 접합부에 돌아가는 느낌이며 깎일때의 그 부드럽지만 확실한 느낌이 나의 독일뽕을 자극시킨다... 핧핧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9.23 답글 어머나.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