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집으로 오는 전화를 받고 엄마 친구라는 사람에게 엄마 핸드폰 번호를 알려줬던 기억, 상당히 나중에 알고 보니 상당수가 광고나 권유 전화였다. 애한테 거짓말 치면서 영업하고 싶었냐 이 나쁜 새끼들아. 작성자 SchutzKR 작성시간 17.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