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로 플레이하며 느낀 것은 다음 dlc가 시급하다는 것이네요. 실제 역사에서는 사파비조가 기본적으로 수세이기는 했지만 샤 압바스 시절처럼 대대적인 공세에 나선 적도 있었고, 오스만조에게도 對이란전은 상당히 힘든 전역이었는데, 현재 밸런스에서 둘은 비교도 안 되는 수준. 헝가리가 유럽쪽에서 열심히 오스만을 패둬도, 휴전기간 사이에 오스만이 이란이나 동아프리카로 세력을 확장해버리니 그냥 지치기만 합니다. 다음 dlc에서는 오스만이 너프되고 이란지역에 이전보다 강력한 국가가 나타날 듯 하니(물론 분열이 수습 안 되면 답없습니다만), 확실히 지금 꼴보다는 나아지겠죠...아마도.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10.02
답글맞습니다. 기껏 헝가리로 '역사처럼 당하지 않겠다 오스만!'하며 발칸쪽 오스만 갉아놔도 오스만이 중동쪽으로 몸 불려서 여전히 약해지긴 커녕 강해져서 돌아오죠. 그거 또 갈으러 보포러스 건너기도 짜증나고...작성자Hahiler작성시간17.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