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와 호르티)가 합스부르크의 이중제국을 부활시킬 수 있다면, 빌곶제(와 마켄젠)도 호엔촐레른의 독일제국을 부활시킬 수 있는 것이죠.근데 독일 nf재설계 전에 중국 고유nf 주면 안되겠니.칭다오가 따로 구분되는 등 동아시아에 손대는 것 같아서 약간의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만, 핀란드를 비롯한 스칸디나비아부터 손보거나 할 가능성도 있으니...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