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종류의 와사비 과자가 없고, 결국 조금 꺼려지던 과자를 사고야 말았다. 오호, 통재라. 눈물이 앞을 가린다.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