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대원군 합하께서 경복궁 중건 중 화재로 타버리자 손을 번쩍 들고 하늘을 향해 양이보국의 기치를 높이 들고 진충보국 멸사봉공의 자세를 갖추어 양이들을 떨쳐내고 보국안민하리라!!! 가랏 제공호!!! 가랏 K200!!! 가랏 참수리!!! 라 외치시니 하늘에서 떨어진 괴조를 맞고 숨을 거두셨는데 후대에 무심하게도 그 곳에 지대지탄도미사일 실험장을 세웠더라 -용비어천가 속편- 작성자 Adolf Hitler 작성시간 08.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