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병맛나는 여당의원에게 방송개혁 드립까지 들었던 경규옹이 방송계에서 밀려나기는 커녕 훈장을 받는 것만 봐도 현정부가 이전의 두 정부보다 훨씬 낫다는 점을 알 수 있다.그런데 구봉서(이하 경칭략), 송해, 남성남, 남보원이 은관(2등급) 받았고 임희서, 이경규가 보관(3등급) 받았는데 배삼룡, 서영춘, 이주일같은 사람들은 화관(5등급)도 못 받은거 보면 이 훈장 기준이 뭔가 싶기는 하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