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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주초에만 결과발표가 둘이네요. 그리고 이 둘이 현시점에서는 올해의 마지막 희망.
    성공을 위해서는 우선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약간의 강박, 떨어질 가능성에 대비한 자기보호본능의 발현, 그냥 놀면서 지내고 싶다는 은밀한(?) 욕구까지 뒤섞여 머릿속은 엉망진창.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기에 평정심을 찾으려고 노력은 해봅니다만,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그 노력이 부질없게도 멘탈 깨질 것 같음.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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