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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A, B, C(본인)의 셋이 최종까지 남아서 A가 합격.
    11월: B, C, D, E의 넷이 최종까지 남아서 B가 합격.
    어? 그럼 다음에는 나겠네?...는 개소리고, 임원면접까지 2연속으로 올라갔는데 불합격이란 소리는 정말 안 맞는다는 말이겠죠.
    1년이란 시간을 허비한 결과가 이 따위인 것은 아쉽습니다만, 더 시간낭비하지 말고 다른 길을 찾아야겠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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