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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은 드라마를 거의 안 봅니다만, 어제오늘 이틀 연속으로 KBS 주말드라마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엄청나네요. 애가 바뀌었다는 설정도 그렇지만,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주인공이 자살을 시도하더라는 것, 그리고 자살 시도한지 일주일도 안 지났는데 어촌에서 일하다가 발견되었다는 것.
    미친 전개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 그러면서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것이 소위 막장드라마에 사람들이 빠져드는 이유를 알겠네요.
    덤으로 저런 상황에서는 발견된 주인공이 기억상실인게 한국(막장)드라마의 클리셰일텐데, 과연 이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될려나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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