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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다음 버전의 이탈리아는 처참하네요. 산산이 흩어진 이름 수준.
    이탈리아 공화국, 이탈리아 사회주의 공화국, 교황령, 양시칠리아 왕국, 사르데냐 왕국의 다섯으로 박살났는데, 특히 사르데냐는 진짜 사르데냐 섬 하나가 전부라는 눈물나는 상황.
    하나로 뭉쳐도 바닐라 기준 메세 빼면 X망(심지어 발보도 亡)이었던 이탈리아의 지휘관들인데 다섯으로 쪼개졌으니 얼마나 처참할지가 기대되는 수준이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13
  • 답글 그런데 외부 세력 (코뮌/오스트리아/프랑스 공회국 등의 주류 국가들)은 이게 더 좋아보이네요. 코뮌은 지원도 못하고 항상 항복만 하는 남이탈리아 공화국을 대신해 강력한 우군을 얻은거고, 오스트리아는 계륵같았던 이탈리아 연방 대신 확실하게 자신의 동맹이 될 이탈리아 세력을 얻었고, 프랑스 공화국도 양 시칠리아와 코르시카의 귀속으로 본국 탈환이 용이해졌으니깐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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