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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통에 관한 이야기 중에 피아제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것이 거짓이라길래 시계와 관련된 이야기 전체가 거짓인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 보네요.
    박연차->노건평->권양숙으로 2억 상당의 시계가 간 것은 사실인데, 나중에 노통이 이를 알고는 시계를 그냥 박살냈다고 하니, 논두렁 운운만 거짓인 듯.
    어마어마하게 해먹은 낙지일가나 사위에게 이권을 팍팍 준 보통 사람은 물론, 소통령이나 3홍에 비해서도 훨씬 약과긴 하겠습니다만, 대통령이 자신의 가족을 관리한다는 것은 어렵다 못해 X랄같은 일이란 것을 보여주는 일화네요.
    뭐, 대통령이 될 일도, 대통령의 일가가 될 일도 없는 저같은 사람과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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