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민호가 현실이 되었네요.꼴데가 부산의 야구팬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구단매각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선수단 cctv로 감시하던 구단에 누가 남고 싶을까요.손아섭도 아버지 일 생각하면 떠나는게 옳고, 이대호는...진짜 안 돌아왔으면 했는데 이미 돌아왔고 나이도 있으니 대호와 난쟁이들 시즌2나 찍다가 은퇴하는 수 밖에 없을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