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의 반발로 일어나는 혐오 그사이의 풍화 언젠간 사라질런지.. 초딩때 했던 토론이 생각나네요. "세계평화는 가능한가?" 어릴때 모두 점점 노력해가니 불가능 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좀 크고 보니 그냥 좁혀지는 듯 보이는 평행 상태인거 같아요. 다행히 일어나는 착시가 벌어지는 듯이 보이는 평행선이 아니란것이 위안점일까요! 어쨋거나 모두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었으니까요!작성자Depress작성시간17.11.27
답글그 야만성이 겉으로만 줄어들었을 뿐입니다! 근대와 현대의 차이점은 야만이 줄어들었다는 게 아니라, 야만이 교묘하게 포장되어, 마치 아닌 것처럼 은폐되는 것이어요!
크큭 내 왼손엔 흑염룡이 있다! 난 짱이다!! <- 삐삑, 오늘 내로 지워질 댓글입니다.작성자팽월작성시간17.11.27
답글야만성이 터지는 텀이 줄고 폭발력이 감소했자나요! 가능은 한 이야기 다만 볼 순 없는 이야기인거에요!작성자Depres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1.27
답글외계인이 등장하지 않는 이상 세계 평화는 불가능합니다! 눈으로 보이는 혐오의 총량으로만 줄어들었다는 거지, 억압된 인간의 야만성은 계속해서 축적중입니다. 이젠 터질 일만 남았어!!!
그러니 우리 모두 우주로 진출을 합시다! (엉?) <- 흑역사 방출 중.작성자팽월작성시간17.11.27
답글하고싶은 말은 겉으로 보이는 혐오의 총량이 점점 줄어 간다는 것 그러나 혐오가 다양해 졌다는 것작성자Depres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