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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4, 업데이트 이후로 느낀 것 중 하나는 신교도는 갈수록 팍팍해진다는 것이네요.
일단 국가개종에 관해서는 1.23.0과 동일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만, 달라진 점은 종교중심지가 뜬 소국상대로 이단숙청 명분 전쟁이 잘 터진다는 것.
루터파 중심지가 기이하게도 레겐스부르크->니스->몬페라토 순으로 떴는데, 프랑스가 사보이아와 몬테라토 상대로 이단숙청 걸고 두들겨팬 뒤 개종을 강요, 중심지를 그냥 날려버림.
제가 오스트리아니 ai 오스트리아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비슷하게 움직인다면 루터파가 작센이나 브란덴부르크처럼 몸집 좀 있는 국가에 뜨지 않는한 몽땅 순삭당할 듯 하네요.
제작진이 스웨덴교회에 원한이라도 있나...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