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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로서 종교리그를 경험하는 것은 처음인데(오스트리아로 플레이한 적은 있지만 리그 시스템이 생기기 전이었음), 뭔가 좀 짜증나네요.
프랑스, 오스만, 러시아가 다 신교도를 지원하는 것은 일단 오케이. ai가 삽질하겠지만 카스티야와 함께 프랑스 깨부수고 하나하나 대응하면 될 것이라 봅니다.
짜증나는 것은 그런 전쟁계획이 아니라, 전쟁이 터질 때까지 함부로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 돈과 병력을 최대한 긁어모으면서 대기타고 있는데, 전쟁을 걸 수 있는 것은 신교도측이니 그냥 주구장창 대기타고 있네요.
보헤미아는 무력으로, 헝가리는 외교로 흡수해서 크라쿠프와 노비송츠만 먹으면 목표달성이라서 더 짜증...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