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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학하면 이과로 갈 것이다. 흥미로워하는 역사학 또는 철학 그리고 정치학을 배운다면 고대 그리스에서 직장을 알아봐야 한다는 이야길 듣고 마음을 고이 접었다. 슬픈 하루였다.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2.06
  • 답글 ....하지만 전 그런 먼치킨이 아닙니다...ㅠ.ㅠ... 작성자 팽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08
  • 답글 이름이 와튼이었나? 20대 대부분을 법학 공부하면서 지내다가 28세에 물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한 후 노벨상 타낸 인간도 있습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12.08
  • 답글 드물지만 물리학하다가 철학 공부까지 해서 철학 교수 하시는 분도 있답니다 작성자 koringenieur 작성시간 17.12.08
  • 답글 정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굳이 못 할 것은 없을텐데. 역사와 컴퓨터공학에 둘 모두에 심취해 있는 사람이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최소한 두 명은 있습니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7.12.07
  • 답글 문과의 언어는 '국어'이지만 이과의 언어는 '수학'입니다. 그것만 감당하실수 있으면 이과도 할만합니다.
    반대로 문과에서 수학도 잘하면 완.전.체!!! ㅋㅋㅋ
    작성자 큐리언 작성시간 17.12.06
  • 답글 코난 오브라이언의 대학연설을 보셨나보네요.
    문과를 생각하다 친척들이 말려서 이과를 간 사람으로 말하자면, 생각보다 이과도 재밌습니다.....수학 증명은요(..)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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