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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이 한달 새 두배이상, 일주일 정도로 따져도 600만원 가량이 올랐다. 차마 리스크를 감당할 수 없어서 몇십만원 단위로 깔짝하는 입장에선 십만 단위라도 돈을 번걸 다행으로 생각해야할지, 더 살걸그랬다는 생각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물론 감당 못할 리스크란걸 생각하면 전자가 맞긴한데...
    다만, 가상화폐와는 상관 없는 책이다만, '초과수익 바이블'이란 책에선 약세장의 시작을 알아보는 방법으로, '주변에서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드디어 돈을 넣는 순간'이야말로 강세장의 끝이 도래했다고 했었다. 주변에서 가상화폐를 만지작하기 시작한 지금, 난 돈을 빼야 할 것인가. 진지하게 고민할 순간이 왔다.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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