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서 집에 일찍 왔다. 어머니까 담근 매실 그리고 유자로 차를 끓여 마시니 전신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그나마 위로가 되었다. 이젠 벽장에 몰래 숨겨둔 와사비맛 과자를 꺼낼 차례다.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