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畠山義就를 요즘은 하타케야마 요시히로로 읽는 듯 하네요-아직 요시나리인지 요시히로인지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일본의 고유명사 읽기가 일본인에게도 어렵다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만, 이런 것 볼 때면 진짜 답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냥 유소쿠로 읽어서 기슈로 부르자고 하고 싶어질 정도로.
그런 점에서 여동생에게 보낸 편지에 히라가나로 '요시아키'라고 서명해둔 모가미 요시아키는 레알 좋은 사람. 서명이 없었으면 다들 요시미쓰라고 부르고 있겠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20 -
답글 좋은 사람 있으면 개역시켜 줘(feat 에도막부) 작성자 사두가이 작성시간 17.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