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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스웨덴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덴마크의 스웨덴에 대한 감정은 깎을 방법이 있지만 그 반대는 없다보니 관계악화로 자동독립은 포기.
    결국 국왕뽑기를 하기로 결심하고 열심히 돌리고 있는데, 느끼는 것은 스웨덴에 참 다양한 성이 있구나...라는 것.
    모처럼이니 바사가 나올 때까지 리세마라를 달리고 있는데, 스투레나 본데같은 가문조차 안 걸리고 잡다한(?) 가문들만 나오니 현탐 오네요.
    하다하다 짜증나서 culture.txt를 열어보니 대충 봐도 4~50개 정도 있길래 멍 때리면서 리세마라를 달리기로 했습니다.
    언젠가는 나오겠죠, 언젠가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23
  • 답글 덤으로 파일 열어보고 알았는데, #를 붙여서 무효처리 해두기는 했지만 역설사가 어느 나라 회사인지 알 수 있는 내용이 섞여있더군요.
    노르드계는 병력최대 +25%, 개발비용 -10%, 그 중에 스웨덴 문화는 주 관리비용 -25%, 지역 생산 효율 +50%가 붙어있음.
    #가 붙었으니 무효이긴 합니다만, 얘들의 애~국정신 좀 쩌는 듯. 개발팀은 다르지만 hoi4에 스웨덴 고유ni가 없는게 신기할 정도로.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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