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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도 존재했던 환빠와 같은 사람들 중 대표적인 두사람.
1. 요한네스 마그누스: 승리왕 에릭 이전에 6명의 에릭이라는 왕이, 칼 스베르케르손 이전에 역시 6명의 칼이라는 왕이 있었다는 역사를 창조. 이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인게 구스타프 바사의 아들들이라, 에릭 14세(실제로는 여덟번째 에릭)와 칼 9세(실제로는 세번째 칼)가 되어버림.
2. 올라우스 루드벡: 스웨덴이 아틀란티스이고, 스웨덴어가 아담이 말한 언어이자 라틴어와 히브리어의 기원이 된 언어라고 주장. 유럽에서는 당대부터 비웃음의 대상이 되었지만 당시 스웨덴에서는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유사역사는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나 존재하는 것이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