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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병신도 밥을 먹고 살다니, 실로 태평성대로다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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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ㅡㅡㅋ... 뭐 어찌되었건.. 진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마무리를 잘 해야... 화이팅.. =_=!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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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멘붕과 근자감 사이를 헤매다보니 립밴윙클 신세. ;;; 작성자 한미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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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ㅂ-... 시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_=... ㄷㄷㄷ....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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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사연인지는 몰라도 웃기군요.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8.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