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로 할 때 오라녜공파를 지도자로 뽑아도 성이 van Oranje가 아닐 때의 짜증이란...모처럼 케이프를 혼자 다 먹었는데 저 꼴을 보니 의욕이 급감퇴합니다.일단 인도양까지 나왔으니 어서 타이완에 깃발 꽂아서 과제달성하고 접어야겠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1.09 답글 동감입니다. 침묵공 간지는 어디가고... 흑흑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8.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