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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덜 추운 줄 알았는데, 두번째 겨울을 지내면서 느끼는 건 시베리아의 공기가 직접 닿는 강추위는 아니지만 여기도 여기 나름의 몸이 쑤시는 그런 추위가 있네요.. 역시 라인강 동쪽은 사람 살 곳이 못 되는건가. 진짜 독일 부자들은 다 마요르카나 그런 데서 산다는 게 신빙성이 있게 들립니다. 작성자 쉴러 작성시간 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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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만에 뵙네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그럭저럭 사는 듯 합니다. 작성자 쉴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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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런
잘 사시나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