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나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절망의 순간을 대신 견뎌주지도 않고 고통을 대신 느껴주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나의 즐거움을 남이 대신 결정하게 하는 것은 어리석기만 할 것이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8.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