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는 GDP의 9%를 건강보험에 썼고 남한 정부는 GDP의 3.2%를 국민건강보험에 썼다. 보험료율을 3배로 늘리겠다하면 화를 낼 것이면서도 여전히 프랑스 수준의 보장률이 없다고 화낸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8.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