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i4에서 쏘오비에트랑 싸울 때면 마치 로마군단을 굴리는 기분이네요.주 하나 확보할 때마다 인프라 안 깔아주면 보급 때문에 싸우질 못함.로마노프와 콩사탕이 깐 철도, 도로보다 빌헬름 황제의 명으로 부설된 것이 더 많으니 독일황제를 찬양하라, 이 로스케들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