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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중문에 있는 외할아버지 댁에서 헛소리 대회에 나가는 꿈을 꾸었다.

    쪽팔림을 무릅쓰고 내가 갑자기 방방뛰면서 헛소리를 시작했는데 의외로 좋아하셨다. 갑분싸 될줄 알았는데...

    요즘따라 꿈을 빈번하게 꾼다...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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