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나 십자군 당시 십자군 세력은 베네치아, 제노아 등의 함선을 이용해서 오스만의 본대를 아나톨리아에 고립시킬 심산이었는데 읽자마자 유로파가 생각났다-_-비잔티움 살리기 전략이 고증이었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8.04.12 답글 크... 시대가 바뀌어도 사람들의 생각은 변함이 없네요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8.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